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두 달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그 동안 이 곳에 글을 쓰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의 웹표준화를 위해 나름 의미있는 일들을 많이 저질러 놓느라 바쁘게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계획한 의미있는 일 중의 하나인 웹표준 책을 만들기위해 남은 2개월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
여러분은 웹표준을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제가 생각하는 웹표준을 간단하게 적어볼려고 합니다.
웹표준 강의와 지금 진행하고 있는 2개의 웹표준 프로젝트에서 현업들과 클라이언트를 접하면서, 웹표준과 웹접근성을 실천하기 위한 이론과 현실 속에서 많은 갈등과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웹표준은 W3C에 설명되어 있는 웹을 만들기 위한 언어인 HTML의 스펙을 올바르게 준수하려는 마음가짐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결코 어렵지도 않고 특별하지도 않습니다.
웹표준을 지킨다는 것은 내가 익숙해져 있는 방식이 틀렸다면 그것을 고치려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보여진다고 잘못된 문법으로 만들어진 것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왜 올바른 문법을 사용하여야 하는지 알려고 하고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정말 쉽지요. ^^
TAG 웹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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