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어디로 갔지?



교육 대상

웹 디자이너, 웹 퍼블리셔, UI개발자.

교육 장소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나와서 직진 40미터 지점 '신원메트로빌 208호' 태그앤브레이스 교육장

수강신청

모집인원 : 25명(선착순)

수강료 : 38만원

입급계좌: 신한은행 100-024-447712   예금주:차영신(태그앤브레이스)

문의:iam@tagnbrace.com / 011-9707-6699

교육신청방법: 입금한 뒤 이메일로 입금자명, 핸드폰번호 보내주시면 확인하고 이메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사 소개

정찬명

- NHN 오픈UI기술팀 선임UI개발자, 한국정보화진흥원 웹 접근성 자문위원
- 강의이력: 행정안전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주정보영상진흥원, 비즈델리 외 다수
- 저서: 드림위버 8 기본 & 활용 & 웹 표준 가이드북







김태곤

- NHN 오픈UI기술팀 선임UI개발자
- 강의이력 : 숭실대학교, 단국대학교, 전주정보영상진흥원 등
- 주요 프로젝트 : XpressEngine, 네이버 지도, 네이버 블로그, Smart Editor, Jindo JavaScript Framework








강의 일정


회차 날짜 시간 커리큘럼 강사
1 7/10(토) 10:00~16:00(5h) -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심사 기준 및 평가 방법(이론)
- K-WAH 웹 접근성 평가 도구 소개(실습)
정찬명
2 7/11(일)
10:00~16:00(5h)
- 의미있는 XHTML 마크업(실습)
- CSS 기초(실습)
- CSS 레이아웃 제작(실습)
정찬명
3 7/17(토)
10:00~16:00(5h)
- Image Replacement, Image Sprite(실습)
- 텍스트 버튼 만들기(실습)
- 글로벌 네비게이션 제작(실습)
정찬명
4 7/18(일)
10:00~16:00(5h)
- 크로스 브라우징(실습)
- CSS3 활용(실습)
- 겸손한 자바스크립트 개념(이론)
정찬명
5 7/24(토) 10:00~16:00(5h)
- 자바스크립트 기초(이론,실습)
-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 소개(이론)
- jQuery를 사용한 크로스브라우징 자바스크립트(실습)
김태곤
6 7/25(일) 10:00~16:00(5h)
- 접근성을 고려한 자바스크립트 작성방법(이론)
- 탭 패널(실습)
- 아코디언 메뉴(실습)
- jQuery 플러그인 소개(실습)
김태곤


  • 본 강의는 수강생에 따라 커리큘럼이 일부 변경되거나 사정으로 인하여 폐강될 수 있습니다.
  • 본 강의내용은 태그앤브레이스 및 강사와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무단 사용시 저작권 침해로 인해 처벌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0/06/23 09:20 2010/06/23 09:20

시각장애인복지관 백남중 팀장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웹표준과 웹접근성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고 의미를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웹 접근성을 제공한다는 것은 마크업만 맞으면 된다는 것이 아니고, 품질마크 인정을 획득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장차법이 생겨서 벌금을 피하기 위한 방법도 아니다.

또한 내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거나 자랑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기본적으로 나와 다른 방법으로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본적인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소음 공해를 줄여 주세요. 자세한 내용 읽기
2009/06/03 10:21 2009/06/03 10:21

행정안전부 산하 정보격차 해소 글로벌 전문기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3월 17일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이하 웹 접근성 국가표준)’에 대한 기술 가이드라인을 공표했다.

본 가이드라인은 웹 사이트 구축.운영시 개발자 및 운영자가 국가 표준에 따른 기술 구현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웹 접근성을 준수하도록 돕기 위해 개발했다. 세부적으로는 이미지에 대한 대체 텍스트 제공, 동영상에 대한 자막 제공, 마우스가 아닌 키보드 이용 보장 등 꼭 지켜야 할 18개 항목으로 구성했다. 또 각 항목별로 기술 구현 방법과 더불어 올바른 준수 사례와 잘못된 사례를 제시해 준수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충북대 김석일 교수 등 웹 접근성 관련 전문가들이 개발하고 2008년 7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 단체, 보조기기 업체, 포털업체, 웹 개발자, 보건복지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국가표준 기술 가이드라인_Final_Mopas.pdf 다운로드하기

2009/03/18 15:29 2009/03/18 15:29

'2009년 상반기 웹 접근성 기술동향 및 향상방안 세미나'가 열립니다.(신청하러 가기)

아직 웹 접근성이 생소한 분들에게 웹 접근성을 이해하는 데 좋은 시간이 될 것 입니다. 빨리 마감되니 참석하실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가 교육하고 있는 '계원디자인예술대학' 학생들과 함께 참석합니다.

세미나일시 : 2009-04-07접수기간 : 2009-03-14~2009-04-03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는 웹 접근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웹 접근성을 고려한 신기술 적용방안, 웹 접근성 구축 우수사례 발표 등 웹 접근성 향상방안 제시를 통해 사회 전반의 웹 접근성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웹 접근성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장애인, 고령자 등이 정보통신(웹 등)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행사에 격려와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세미나 개요

일시/장소 : 2009. 4. 7(화) 09:30 ~ 17:00,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지하 2층)

  • 서울 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가 45번지 (전화 : 02-6050-3114)
  • 찾아오시는 길
  • 지하철 2호선 시청역 9번 출구 삼성본관방향 5분 거리
  • 지하철 1호선 서울역 3번 출구 YTN 방향 5분거리
  • 주최/주관 : 행정안전부/한국정보문화진흥원
  • 참가비 : 무료
  • 주차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표

  • 09:30~09:50 등록 및 접수
  • 10:00~10:40 기조강연
  • 10:40~10:45 개회사(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
  • 10:45~10:50 축 사(행정안전부 정하경 정보화전략실장)
  • 10:50~11:10 웹 접근성 현황 및 정책방향(행정안전부 홍영우 사무관)
  • 11:10~11:50 웹2.0시대와 웹 접근성(IT문화원 김중태 원장)
  • 11:50~12:20 웹 접근성 표준 동향(한국정보문화진흥원 현준호 부팀장)
  • 12:20~12:40 웹 접근성 구축 성공사례(경상남도 고성군)
  • 12:40~13:50 중 식
  • 13:50~14:25 접근성 있는 RIA 제작기법(충북대학교 김석일 교수)
  • 14:25~15:00 접근성을 해치지 않는 자바스크립트 활용(오페라소프트웨어코리아 신현석 과장)
  • 15:00~15:15 휴 식
  • 15:15~15:50 웹 기획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오픈컴 나인환 과장)
  • 15:50~16:25 웹 디자이너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잡코리아 장성민 대리)
  • 16:25~17:00 웹 개발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티맥소프트 추지호 전임연구원)

사전접수자 중 먼저 등록하시는 분 400분에 한해, 중식권, 자료집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단, 당일 09:50까지 현장 등록을 마치신분에 한함)

현장접수는 가능하나 일찍 오시더라도 중식권과 자료집은 여분이 있을 경우 제공됩니다.

문의사항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 02-3660-2647, 2578번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3/16 14:31 2009/03/16 14:31

이번 학기부터 '계원디자인예술대학'에서 웹표준, 웹접근성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을 대상으로 과정명 '인터넷1' 입니다. 웹표준 방식으로 HTML, CSS 작성법을 가르칩니다. 특강으로는 다른 대학에서 진행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정규 수업시간에 실무자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처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미 웹표준, 웹접근성 수업을 하고 있는 대학을 알고 계신 분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수업방식은 테그닉만 나열하여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WHY? 로 시작하여서 개념을 이해하고, 필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방식을 알려주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개념과 필요성을 제대로 이해하여야 올바른 기술의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계원디자인예술대학'에서의 웹표준, 웹접근성 강의를 시작으로, 다른 대학에도 자극이 되어 많은 대학에서 웹표준, 웹접근성을 함께 실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09/03/04 21:27 2009/03/04 21:27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웹 접근성 국가표준 준수 기술 가이드라인'이 확정되어 의견 수렴을 한다는 공고가 2월3일이 게재 되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보시고 의견이 있으시면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웹 접근성 국가표준에 따른 준수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가이드라인을 제정함에 있어 그 취지와 내용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목 적

2005년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제정한 국가표준인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ICS.OT-10.0003, 2005년 12월)"에 따른 웹 접근성 준수여부 파악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향후 웹 접근성 실태조사, 웹 접근성 품질마크 등 관련 사업 추진시 활용하고자 함

2. 의견제출

웹 접근성 국가표준 준수 기술 가이드라인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은 2009년 2월 13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참조 : 접근기획팀)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 예고사항에 대한 찬·반 의견(찬·반 여부와 그 이유)
  • 나. 성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명), 주소, 전화번호
  • 다. 보내실곳
    • 주소 : [157-715]서울시 강서구 공항로 188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접근기획팀
    • 문의처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접근기획팀 현준호 부팀장(02-3660-2577, jhyun22@kado.or.kr)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

2009/02/05 15:11 2009/02/05 15:11

웹표준 강의내용

강의내용 2009/01/22 02:30 차영신

1일 - 백남중 팀장님 특강

2일 - 웹표준을 시작하면서 알아야할 기본적인 사항들

  1. 파이어폭스 한글 3.0.5 설치해주세요.
  2. 도구>부가기능 추가 : Web Developer, firebug
  3. 파이어폭스: 표준브라우저, css브라우저, Open 소스 파이어폭스를 기준으로 CSS의 값을 작성하고,비표준브라우저인 ie6, ie7의 값들(핵(hack), 필터(filter))을 별도로 작업한다.
  4. 표준에 맞춰서 작업한다.
    • 국내용: ie6, ie7, firefox3
    • 해외용 :ie5.5이하, ie6, ie7, firefox3 + opera,크롬, Mac Safari
  5. 국내의 웹접근성에 맞추어 작업한다.
    • 표준(standards, HTML 스펙을)을 올바르게 지키면 웹접근성 좋아진다.
    • KADO (iabf.or.kr)에서 만든 '웹접근성 지침'을 준수해서 만들어야 한다.웹접근성 마크를 받기 위해서는 개발전에 치밀한 설계가 있어야 하고, 개발 후에도 기간의 여유를 두고 정리를 해야 한다.
  6. W3C (www.w3.org/)
    • HTML4.01 (1999.12.24) / HTML5 (2010년)
    • HTML4.01의 엘리먼트(element, 요소)가 시맨틱(semantic,의미론적인)한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DATA(컨텐츠)의 시맨틱한 분류를 위해 만들고 있다.
    • 스펙이 변화하는 이유는 사용자의 환경이 변화고 요구가 다양해지기 때문이다.
    • HTML Validator (유효성 검사)
    • CSS2.1 / CSS3
  7. Publishing (출판) -HTML을 이용하여 정보를 시맨틱하게 구조화하는 작업. (웹에서 정보를 Structure하는 언어 HTML,XHTML,XML)
  8. 구글, 애플, MS, OPERA, firefox -zdnet.co.kr, 디지털타임즈, 디지털뉴스
  9. w3schools.com / trio.co.kr / kipa_2005_guide.pdf
  10. 나라디자인(nhn 정찬명), 현석닷컴(신현석 오페라), 봄눈의 웹 뒤에 숨은 웹
  11. 네이버 : 하드코딩하는사람들(하코사)
  12. 시맨틱웹: 우리나라 권위자 - 서울대 김홍기 교수님
  13. 국내 웹2.0서비스: 스프링노트, 미투데이, 위젯
  14. 웹2.0 서비스개발 /웹표준/ 웹접근성
  15. 웹표준 코딩 /div 코딩 ? / div - division - Grouping element
  16. 크로스브라우징/ 웹표준 / 웹접근성
  17. 장애인차별금지법 (2008년4월11 대통령령으로 공포 /2009년4월11 법의 규제를 받음)
  18. 주석처리를 잘 해주세요.

3일 - 시맨틱 마크업

문서의 루트 요소 앞에는 공백 없이 DOCTYPE 선언이 있어야 한다.( Doctype 선언(declaration)이 첫줄에 되어야 한다.)

  • 모든 XHTML 페이지에서는 페이지의 문서 유형이 무엇인지, 그 페이지가 어느 표준을 따르는지에 대해 정의하는 몇 줄로 시작한다. 이러한 문서 유형 정의, 줄여서 DOCTYPE 은 파일의 그러한 유형에 대한 정의를 담고 있는 인터넷상의 파일들까지 웹브라우저에서 가리키기도 한다. DOCTYPE 은 웹브라우저가 css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있어서 핵심 역할을 한다.
  • - 도큐먼트(웹문서)를 브라우저가 해석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현재 문서의 문법을 지켜서 렌더링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 - strict DTD(Document Type Definition): 엄격한/ HTML 문법을 규격에 맞게 엄격하게 지켜서 작성한 문서임을 브라우저에게 선언해 준다.
  • <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strict.dtd"> font, center같은 외형 장식용 태그, 새창을 열리게 하는 target 프로퍼티 같은 많은 프로퍼티들을 사용할 수 없다.
  • <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transitional.dtd"> 요즘 가장 널리 사용되는 HTML과 XHTML버전은 HTML 4.01 Transitional 과 XHTML 1.0 Transitional이다. 이 버전에서는 아직까지도 font와 같은 표현용 태그를 사용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구 버전의 HTML에서 보다 엄격한 형식을 갖춘 HTML과 XHTML 신버전으로 옮겨올 수 있는 여유 전환기간이 생긴다. 비표준 태그를 사용해야할 필요가 있으므로 현재 상태에서 가장 최상의 브라우저 호환성을 제공해 주는 문서 형식은 XHTML 1.0 Transitional을 사용하는 것이다.
  • 다음줄에 언어를 식별하는 코드를 추가한다. <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xml:lang="ko" lang="ko">
  • <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Frameset//EN" "http://www.w3.org/TR/xhtml1/DTD/frameset.dtd"> 웹페이지에 프레임을 사용하는 경우

웹에서 구조(structure) 를 만드는 언어는 HTML 4.01, XHTML1.0, XML1.0 3개가 있다. 올바르게 문법에 맞추어 작성하면, 표준을 지키는 것이다.

xml 문법의 특징

  • 모든 요소는 완벽하게 중첩되어야 한다.
  • 소문자로 작성, end 태그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attribute value은 반드시 " "안에 적어준다.
  • 상단에 lang을 반드시 써준다.
  • 반드시 태그가 closing 되어야 한다.

왜 XHTML(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인가?

“XHTML은 인터넷을 한단계 진화시키는 데 필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지금 XHTML을 이용하기 시작한다면 컨텐트 개발자는 하위 및 상위 호환성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 없이 XML의 세계로 들어가 그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상위 호환성(future compatibility)은 XHTML을 선택해야 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지금 XHTML을 사용해 웹 페이지를 만들어 두면, 이 웹페이지는 미래 어떤 웹 브라우저나 장치에서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XHTML의 세계에서는 마크업의 유효성 검증을 위해 좀 더 엄격한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모든 태그와 속성은 반드시 소문자로 작성해야 하고, 속성값은 큰 따옴표 안에 써야만 합니다. 또 모든 태그를 올바로 닫아줘야 합니다. 이러한 규칙들은 모두 XML의 속성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상위 호환성과 더불어 엄격한 규칙을 통해 유효성이 검증된 XHTML을 이용하게 되면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특히 같은 마크업을 여러 작업자가 동시에 작업하는 경우) 좀 더 쉽게 코드의 오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표준을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에서 의도한 바대로 결과를 좀 더 잘 표시하게 될 것입니다.

XHTML 1.0 = HTML4.01 스펙 + XML1.0 문법

XHTML도 xml의 문법적 특성을 지켜서 작성해야 한다.

start tag(시작태그): < h1>

closing tag(닫기태그): < /h1>

empty tag (빈태그, 단독태그) : hr, br, link, meta, img, input

semantic markup(시맨틱 마크업): 의미를 살린 마크업.

시맨틱 마크업은 브라우저에 렌더링 되는 것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브라우저와 같은 기계가 의미를 알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 h1 to h6 (제목1에서 제목6) : 제일 중요한 제목은 h1, 서브 제목일 수록 h2, h3 ~ 한 도큐먼트 내에 h1 다음으로 중요한 제목은 h2로 마크업해야 한다. 보여지는 글자 크기는 신경쓰지 말고 기계가 제목의 중요도를 판단할 수 있도록 마크업해야 한다.

-현재 대부분 회사로고의 이미지를 마크업한다.

-p(Paragraphs) : 문단

-img(image) : 이미지

-br(line breaks): 줄바꿈

-의미를 살린(semantic) , 구조화된 마크업(structured markup) 이 두 용어는 서로 바꿔가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문서 모양을 만들기 위한 명령으로서가 아니라 문서의 의미를 내포하기 위한 태그를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텍스트에 관련된 엘리먼트: p, em, strong, (쓰지말아야할 엘리먼트: i, b)

< b>모양만 bold 적용 < /b> --> < strong>기계가 강조라고 인식하고 bold 적용 < /strong>

< i>모양만 기울어진 텍스트 < /i> --> < em>기계가 강조라고 인식하고 기울어진 텍스트 < /em>

4일 리스트(list, 목록) 엘리먼트

ul(순서가 없는 리스트), li ol(순서가 있는 리스트), li dl(정의리스트) , dt, dd bullet <ul> <li>Coffee</li> <li>Tea</li> <li>Milk</li> </ul> <ol> <li>Coffee</li> <li>Tea</li> <li>Milk</li> </ol> <dl> <dt>Coffee</dt> <dd>- black hot drink</dd> <dt>Milk </dt> <dd>- white cold drink</dd> </dl> Grouping elements: the DIV and SPAN elements -블록레벨 엘리먼트:div, p, h1 to h6, ul,li, ol,dl, dt, dd, table,form -인라인 엘리먼트:span, img, a, em, strong css box model http://www.w3.org/TR/CSS21/box.html 속기형(shorthand) 프로퍼티(property): padding * (애스터리스크 , 전체 선택자, universal selector) *{margin:0;padding:0;} - div 엘리먼트의 width값은 부모엘리먼트(여기서는 body)의 width값의 상대적인 100%값 을 가진다. - 100% height의 개념은 없다. - pc웹용 : 표준 사이트를 제작할 때는 꼭 1024*768 모니터 해상도에 들어가게 디자인해주세요.

5일 collapsing margin, selectors, float property

collapsing margin (마진통합) 현상

  • 인접한 블록레벨 엘리먼트의 margin-bottom과 margin-top 간의 일어나는 현상.
    • 큰 값 쪽으로 접혀들어간다.
    • 값이 동일한 경우 : bottom쪽의 값에 접혀들어가서 통합된다.
    • p 엘리먼트 간의 간격을 유지하는 원리를 생각하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부모 자식관계의 엘리먼트의 경우에도 collapsing margin이 발생한다. 1. 마진통합현상에서 벗어나려면: border, padding 값을 적용하거나, 부모엘리먼트에 컨텐츠를 넣으면 된다.
  • 자식이 인라인엘리먼트인 경우 : collapsing margin 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유: css boxmodel의 padding-top, padding-bottom, margin-top, margin-bottom 값이 구현되지 않기 때문에
  • -collapsing margin(마진통합) -블록레벨 엘리먼트에 생성된다.
  • -margin-bottom과 margin-top 사이에서 일어나는 현상.
  • -더 큰 마진값쪽으로 접혀들어가서 결국 큰쪽의 마진값이 적용된다.
  • -같은 값을 가지고 collapsing되면 위의 마크업된 엘리먼트의 margin-bottom쪽으로 접혀들어간다.
  • -컨텐츠가 들어있지 않은 엘리먼트의 margin-top과 margin-bottom 은 margin-top쪽으로 collapsing된다.
  • -블록레벨 엘리먼트의 부모자식 관계에서도 더 큰 마진값쪽으로 접혀 들어간다.( 부모자식의 margin-top 끼리의 collapsing)
  • -마진통합현상에서 벗어나려면:부모엘리먼트에 border, padding 값을 적용하거나, 컨텐츠를 넣으면 된다.

selectors(선택자)

  • ID selectors(id선택자) :css 선언부:#(파운드) 적용: id=""
  • Class selectors(클래스 선택자) : css 선언부:. 적용: class=""
  • Universal selector : *(asterisk)
  • Type selectors (태그선택자):body, p
  • Descendant selectors(하위선택자) : h1 em { color: blue }
  • Child selectors (자식선택자): body > P { line-height: 1.3 }
  • Adjacent sibling selectors(인접선택자): h1 + h2 { margin-top: -5mm }
  • Grouping : h1, h2, h3 { font-family: sans-serif }

css 작성순서

  1. 웹을 만들때 항상 적용하게 되는 속성과 값을 미리 정의한다.(초기화한다.)
  2. /* Layout */
  3. body안에 마크업된 순서대로 차근차근 작성한다.HTML마크업은 중요한 컨텐츠가 먼저 마크업되어야 한다.

float property - 엘리먼트가 가질 수 있는 속성 :

  • float property 의 값은 left, right, none
  • floating 된 엘리먼트의 영역에는 주변을 둘러싸는 컨텐츠가 침범하지 못하고, 주변을 감싸게 된다.
  • floating 되었다는 것은 normal flow한 흐름에서 벗어나고, static한 위치에서 벗어난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다른 엘리먼트들은 floating된 엘리먼트가 없다고 생각하고, 우리 샘플처럼 div2가 div1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float property

  • - values:left, right
  • div1에 float:left 를 적용했더니
  • -div2가 안보였고, div2 안에 있던 텍스트가 div3의 텍스트와 겹쳐져 보인다.
  • -float:left 적용된 div1 엘리먼트는 원래의 위치(static)에서 벗어나 왼쪽방향으로 floating 된다.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 마크업된 엘리먼트(div2)는 div1이 없다고 생각하여, 자신이 div1의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div2 뒤에 마크업된 div3도 따라서 div2가 위치한 바로 다음에 다시 위치하게 된다.
  • -float 적용된 엘리먼트는 자신이 위치할 공간이 부족하면 아래쪽으로 밀리게 된다.

웹표준과 웹접근성이 무엇이라고 생각되시나요?

답글로 표현봅시다!

2009/01/22 02:30 2009/01/22 02:30

YES WE CAN

블로그일기 2009/01/21 09:09 차영신

오늘 아침의 기사는 온통 우리나라 시간으로 2009년 1월 21일 새벽2시(미국시간 1월 20일 낮 12시)에 제44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취임한 '버락 후세인 오바마' 대통령에 관한 내용이네요~.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현명한 판단과 실천을 해 주셨으면 하고 기대합니다.

오바마는 지난해 대선에서 ‘변화(Change)’‘우리는 할 수 있다(Yes, We Can)’를 내세워 승리했고, 이후에는 ‘우리는 하나(We Are One)’를 강조했다고 합니다.

짧고 기억하기 좋아서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우리 사회에도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네요.

좀 더 영역을 좁혀서, 제가 일하고 있는 웹에서 실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기도 합니다.

현재의 우리의 잘못된 생각, 방식, 프로세스의 ‘변화(Change)’를,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실천하려고 노력했으면 하는 마음 ‘우리는 할 수 있다(Yes, We Can)’,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고 협업하는 동료애 ‘우리는 하나(We Are One)’가 .

기사들을 접하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살짝 가지치기를 해서 더 적어봅니다.

우리나라의 대략 5000년 역사에 비하면 아주 짧은 233년간의 미국 역사이지만, 이날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선서때 사용한 성경은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 선서때 사용한 성경책이라고 합니다. 잘 보관하고 그것을 실제로도 의미깊게 사용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속한 나라에 대한 역사의식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짧은 역사지만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려는 생각들... 불편하다고 굴욕적인 역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유적을 아무데나 옮기고, 부수어 버리는 우리나라와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저는 평소 역사의식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고, 웹표준을 하면서 'World Wide Web'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 필요성을 뒤늦게 인식하면서, 역사의 중요성만을 인식한 정도이고, 그렇다고 현재에도 우리나라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제가 왜 역사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할까? 라는 생각도 해 보면, 개인적인 성향일 수 도 있지만, 현재의 우리 생활에 오랜 역사에서 비롯한 전통적인 것들을 찾아보기 힘들고 사회적으로 그런 활동이 두드러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보전하는 일에 관련된 누군가는 열심히 그 일을 수행하여, 먹고 살기 바쁜 평범한 사람들에게 알리고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역사를 제일 자주 접할 수 있는 방법은 각 방송사에서 내보내는 역사드라마 방송때이고, 그나마 논픽션인 부분이 많아서 역사의 왜곡도 심하고...

국보1호도 관리 못하고 불태워 먹는 후손들에게 과연 어떤 역사의식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폭력과 편협한 생각으로 운영하는 국회를 보면서, 아이들은 과연 우리나라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누가 우리나라가 역사가 어떻게 되지? 라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할 수 있을까요?

1945년 부터인가???? 8월15일 ???

2009/01/21 09:09 2009/01/21 09:09

우리나라의 모바일 웹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제가 지난 2년간 오프라인에서 강의하면서 여러분이 배우는 웹표준은 단순히 코딩하는 방식만을 배우는 것이 다가 아니고, 다양한 환경에서 어떻게 제공 되어야 하는 가를 생각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었는데요.. 우리나라도 2009년은 '모바일웹'을 중심으로 많은 변화가 기대되는 한 해인 만큼 웹표준을 준수하는 것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이 PC통신에서 PC웹을 지나 현재는 모바일웹 환경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웹표준'과 '웹접근성'은 꼭 필요하고, 꼭 실천해야 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웹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정도로 그 동안 변화도 생겼습니다. 아직 모바일 영역까지 생각을 넓혀 가는 분은 한정적이긴 합니다. 그렇다면, 모바일에 관련하여 종사하는 분들은 PC위주의 컨텐츠들을 모바일웹으로 제공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궁금하여, 2009년 1월16일 kmobile주최 '모바일 UX 디자인 코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아래는 강연해 주신 분들입니다.

  • 차세대 UX Mobile UX & Design : What's Next? SADI 제품디자인학과 박영춘교수
  • 제조사 Trouble-free smartphone UX 삼성전자 디자인그룹 황병철수석
  • 이동통신사 개방형 Data Biz 활성화를 위한 SKT UX 전략 (Home UI 사례를 중심으로) SK텔레콤 상품개발팀 윤종관매니저
  • What's Great UX & Design? SK커뮤티케이션즈 CDO 한명수이사
  • Innovating Mobile UX 펜타브리드 UX 사업부 염승선팀장
  • 모바일 서비스 환경 변화와 UX의 역할 이노이즈 이자영팀장

세미나에서 제가 얻은 것은 '우리나라는 아직 애플의 스티브잡스와 같은 리더가 없구나!'를 관계자들을 통해서 확인한 것이었습니다.

이날 강연자 대부분이 SK텔레콤, 개방형 대기화면 'Home' 에 관련하여 작업하신 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단체의 이해관계에 얽혀서 뒤늦게 실행되는 망개방과 사용자에게 권한을 비로소 넘기는 통화대기화면의 구성과 배치 문제, 절대 능동적이지 않는 창의력이 부족한 개발자들과의 협업문제, 체계적이지 않는 프로세스와 총괄자의 부제등 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우리사회의 어디에서나 일어나는 문제들이 모바일웹 부분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제품 출시 3개월 전에 기술을 바꾸어야 한다는 요구, 기술의 설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플브라우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현실, 모바일 서비스 개발자들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모바일웹 서비스가 개발되어야 하는 현실(어떤 업체는 국내에 개발자가 없어서 스웨덴 개발자가 들어와서 개발하고 계약종료되어 돌아가서, 수정을 못하고 있다는..)등의 진솔한 내용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여곡절 끝에 나온 이 결과물이 결코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iphone을 따라 잡기에는 너무나 갭이 크다는 것입니다. 직접 T옴니아폰으로 'Home' 을 40분 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뻑뻑한 터치감 부터 많이 불편하더군요.. 서비스도 거의 없는 상황에.. 기존의 모바일웹을 사용하던 사용자들은 편리해졌다고 좋아하긴 했지만...

2008년 12월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내 유통되는 휴대폰의 WIPI 지원 의무화 규정(2005년부터 지속)을 폐지할 것을 발표 했고, 2009년 4월 1일 이후 발매되는 휴대폰은 WIPI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않아도 괜찮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WIPI 이외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던 외국의 휴대폰들의 국내 도입 장벽이 사라져 국내 휴대폰 시장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국내 제조사 입장에서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세미나의 전체에 Apple의 iphone이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iphone의 심플한 디바이스, OS와 결합한 뛰어난 UX, 데이타를 개방적으로 이끌어낸 컨텐츠들, 스티브잡스의 혁신적인 도전정신등이 우리나라의 모바일 웹에 필요한 현실인 것 같습니다.

2009/01/19 12:24 2009/01/19 12:24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 제작하기 [4] -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

이번 호는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을 살펴보면서 BODY 엘리먼트 안에 바로 작성하는 Block-level Elements(블록 레벨 요소)와 Block-level Elements(블록 레벨 요소) 안에 포함되어 사용되는 Inline Elements(인라인 요소)에 대하여 알아보고 올바른 마크업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하자.

차영신 사진
글. 차영신.
웹표준 제작자.
Tag & Brace 대표.
아카데미정글 웹표준 강의.
www.tagnbrace.com/blog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1] - 웹표준과 웹접근성의 이해와 테스트 방법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2] - 의미를 살린 마크업과 유효성 검사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3] - CSS의 작성과 유효성 검사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4] -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레벨 엘리먼트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5] - DIV 엘리먼트와 레이아웃 만들기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6] - UL, OL, DL 엘리먼트 사용하기

BODY 엘리먼트 안에 마크업하는 엘리먼트들은 블록 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의 두 종류에 속한다. 기존의 테이블 레이아웃 방식에서는 엘리먼트의 이러한 특성을 알 필요가 없었지만, 의미를 살린 마크업을 하게 되면 엘리먼트의 구조적, 디스플레이적 특징을 이해해야 올바른 마크업이 가능하다.

브라우저에 엘리먼트가 디스플레이 될 때 블록처럼 층으로 쌓이게 되면 블록 레벨 엘리먼트이고, 마크업한 엘리먼트가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 될 때 가로로 일렬로 늘어서게 되면 인라인 엘리먼트라고 생각하면 구분하기가 쉽다. 이것은 물론 브라우저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구분하는 것이고 엘리먼트를 그렇게 만든 이유를 이해해야만 올바른 마크업을 할 수 있다.

HTML 도큐먼트의 전체적인 구조를 설명하는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 화면

[그림1. 7 HTML 도큐먼트의 전체적인 구조를 설명하는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 화면]

그림1의 도큐먼트에서 5.The document body 아래 3.Block-level and inline elements를 클릭하면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h-7.5.3]에서 [7.5.3 Block-level and inline elements]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01. Block-level Elements(블록 레벨 요소)

블록 레벨 요소는 ‘덩어리’라는 의미의 Block(블록)을 만드는 레벨 요소로 H1~H6, P, ,DIV, FORM, UL, LI, ADDRESS, BLOCKQUOTE, FIELDSET, TABLE, HR 등의 엘리먼트가 있다. 물론 더 많은 엘리먼트가 여기에 속하지만 아래에 소개하는 방법으로 여러분 스스로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블록 레벨 엘리먼트는 인라인 엘리먼트들과 다른 블록 레벨 엘리먼트를 포함 할 수 있다. 그러나 인라인 엘리먼트는 일반적으로 텍스트와 다른 인라인 엘리먼트들만 포함할 수 있다. 이 구조적 차이는 블록 엘리먼트가 인라인 엘리먼트 보다 더 큰 구조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처음 사용해 보는 엘리먼트라도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해 보고 블록 레벨 엘리먼트인지 인라인 엘리먼트인지 판단하여 사용하면 된다. 인용문일 때 사용하는 BLOCKQUOTE 엘리먼트가 어디에 속하는지 궁금하다면, 다음의 소스와 같이 작성하여 브라우저에서 층으로 쌓이게 되면 블록 레벨 엘리먼트라고 판단하면 된다.

<body> <blockquote>인용문입니다1</blockquote> <blockquote>인용문입니다2</blockquote> </body>

blockquote 엘리먼트 적용화면

[그림2. blockquote 엘리먼트 적용화면]

02. Inline Elements (인라인 요소)

인라인 요소와 텍스트는 반드시 블록 레벨 요소에 포함시켜 나타내어야 유효성 테스트에 통과할 수 있다. Inline Elements는 a, img, em, strong 등이 해당되며, ‘텍스트 레벨 요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부분의 인라인 요소가 인라인 요소와 텍스트 포함이 가능하지만 블록 레벨 엘리먼트 포함은 불가능하다.

텍스트를 강조할 때 사용하는 EM 엘리먼트를 BODY 엘리먼트 바로 아래에 마크업한 예이다. 이것은 인라인 엘리먼트를 블록 레벨 엘리먼트 안에 사용할 수 있다는 규격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유효성 검사를 하게 되면 ‘오류’가 있다고 나타난다. 잘못된 예:

<body> <em>텍스트를 강조합니다.</em> </body>

em 엘리먼트 Validation Output:Error 화면

[그림3. em 엘리먼트 Validation Output:Error 화면]

문단을 표현하는 블록 레벨 엘리먼트인 P 엘리먼트 안에 포함시켜 유효성 검사를 하게 되면 유효성 검사 통과가 된다.

올바른 예:

<body> <p> <em>텍스트를 강조합니다.</em> </p> </body>

em 엘리먼트 Validation Output: Passed  화면

[그림4. em 엘리먼트 Validation Output: Passed 화면]

의미를 살린 마크업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각 엘리먼트의 기능과 블록 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의 특성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03. Grouping Elements: DIV, SPAN 엘리먼트

BODY 엘리먼트 안에 사용하는 엘리먼트 중 엘리먼트나 텍스트 데이터를 그룹으로 묶을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것은 DIV, SPAN 엘리먼트 두 가지가 있다. DIV 엘리먼트는 블록 레벨 엘리먼트로 다른 블록 레벨 엘리먼트(DIV, P, FORM, TABLE 등)들과 인라인 엘리먼트(A, SPAN, IMG, EM, STRONG, 등)을 포함할 수 있다. SPAN 엘리먼트는 텍스트 데이터의 중간에 외형적인 변화가 필요할 경우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특성을 적용하여 마크업을 하게 되면 결국은 의미를 살려 마크업한 엘리먼트들을 그룹핑하여 영역을 나누는 역할을 DIV 엘리먼트가 수행하게 된다. DIV, SPAN 엘리먼트에 ID, Class Attribute(애트리뷰트)를 추가하여 원하는 구조를 완성하게 된다.

블록 레벨 엘리먼트라고 모두 다른 블록 레벨 엘리먼트를 포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문단 내에서 제목으로 강조하고 싶은 텍스트에 H1 엘리먼트를 사용하겠다는 생각’으로 아래와 같이 마크업을 하였다면,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는 생각한 대로 되었지만 유효성 검사를 해 보면 잘 못 마크업한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블록 레벨 엘리먼트가 다른 블록 레벨 엘리먼트를 포함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런 경우 구조적인 영역구분이 필요한 경우 P 엘리먼트 대신 DIV 엘리먼트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며, 예와 같이 제목만을 마크업하면 되는 경우 DIV 엘리먼트로 감싸지 않고 BODY 엘리먼트 바로 아래에 H1 엘리먼트만을 마크업해도 된다.

잘못된 예:

<body> <p> <h1>p엘리먼트 안의 h1 엘리먼트</h1> </p>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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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5.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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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6. 잘못된 예의 유효성 테스트 결과 화면]

Table 레이아웃에 익숙한 제작자가 의미를 살린 마크업을 시도하는 경우 많이 발생되는 문제가 테이블의 중첩되는 구조를 그대로 옮겨 놓는 듯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도 원하는 대로 되고, 유효성 검사도 통과하지만 잘못한 마크업이다. 디자인을 위해 필요한 경우나 영역의 구분을 위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DIV 엘리먼트로 무의미하게 감쌀 필요는 없다.

잘못된 예:

<div> <div> <h1>과도한 div 안의 h1 엘리먼트</h1> </div> </div>

04. CSS의 Display Property(속성)의 값 inline, block

[http://www.w3.org/TR/CSS21/]의 [Full Table of Contents]에 있는 [9.2.4 The 'display' property]을 클릭하면, Display 속성의 값들을 설명하는 페이지로 연결된다. 값들 중에서 inline, block 값은 기본적인 엘리먼트의 디스플레이 속성을 변경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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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 http://www.w3.org/TR/CSS21/ CSS2.1 명세서 화면]

아래는 인라인 엘리먼트인 A 엘리먼트를 CSS로 display:block 화하여 블록엘리먼트의 속성을 가지게 하였다. 브라우저에서 보게 되면 블록 엘리먼트처럼 층으로 쌓이게 되고, 블록 엘리먼트의 Box Model(박스모델)이 그대로 적용된다. A 엘리먼트를 display:block 하는 방법은 메뉴바를 구현할 때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인라인 엘리먼트의 속성을 block화한 예:

<style type="text/css"> a{display:block;} </style> </head> <body> <p> <a href="#">a엘리먼트는 인라인 엘리먼트이다.</a> <a href="#">a엘리먼트는 인라인 엘리먼트이다.</a> </p>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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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 인라인 엘리먼트의 속성을 block화한 화면]

아래는 블록 레벨 엘리먼트인 ul, li 엘리먼트를 이용하여 가로 메뉴바를 구현할 때 사용하는 방법 중의 한 가지로, li 엘리먼트를 display:inline화 하는 경우를 살펴보자. 아래의 소스만을 가지고 완벽하게 메뉴바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중간 과정 중의 하나로 display:inline 인 적용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예이다.

블록 레벨 엘리먼트의 속성을 inline화 한 예:

<style type="text/css"> li{display:inline;} </style> </head> <body> <ul> <li>메뉴1<li> <li>메뉴2</li> </ul>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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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 display:inline 적용 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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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 display:inline 적용 후 화면]

지금까지 블록 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여기에 추가할 부분은 HTML 엘리먼트들이 가지는 Box model에 관한 것이다. Box model의 속성 값은 블록 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에 다르게 적용되며, 부모, 자식, 인접한 엘리먼트의 관계, 위치에 따라서 적용한 Box model의 값이 다르게 디스플레이 된다.

05. CSS box model(박스모델)

모든 엘리먼트에는 사각형 박스가 생성된다. 이 박스는 CSS로 제어할 수 있다. CSS box model(박스모델)은 [http://www.w3.org/TR/CSS2/box.html]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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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1. http://www.w3.org/TR/CSS2/box.html 에 있는 박스모델 화면]

아래 소스에 적용하면서 그림을 이해해 보자.

박스모델을 이해하기 위한 예:

<body> <div> 박스안의 텍스트 </div> </body>

엘리먼트 안에 텍스트를 작성한 뒤 디스플레이 해 보면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화면이다. 하지만 css를 적용해 보면 이 텍스트들은 여러 프로퍼티들도 구성된 박스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림11에서 가운데 'content' 부분이 div 엘리먼트 안에 작성한 ‘박스안의 텍스트’가 있는 영역이다. 물론 ‘content' 부분에 이미지가 들어갈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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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 div 엘리먼트가 만든 박스 안에 들어있는 텍스트의 디스플레이 화면]

1.Padding (패딩) content(내용)와 Border(테두리) 사이의 공간이다. 그림11과 같이 TP (padding-top), RP (padding-right), BP (padding-bottom), LP(padding-left)의 Property(속성)가 있다.

Padding property 적용 예:

<style type="text/css"> div {padding-top:20px;padding-right:20px; padding-bottom:20px;padding-left:20px; } </style> </head> <body> <div>박스안의 텍스트</div> </body>

텍스트 주변에 공간이 생긴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위의 CSS 선언부분을 간단하게 작성할 수 있다. 간략한 표기 속성인 padding 속성을 사용하고 값은 top, right, bottom, left 순으로 스페이스로 구분하여 작성할 수 있으며, 값이 동일할 경우 div {padding:20px; }으로 작성할 수 있다.

<style type="text/css"> div {padding:20px 20px 20px 20px; }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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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3. Padding property 적용 화면]

2.Border (테두리) Padding 둘레에 만들어지는 테두리이다. 그림11과 같이 TB(border-top), RB(border-right), BB (border-bottom), LB(border-left)의 Property(속성)가 있다.

Border property 적용 예:

<style type="text/css"> div{padding:20px;border:4px solid red; } </style> </head> <body> <div>박스안의 텍스트</div> </body>

Padding의 둘레의 top, right, bottom, left 방향에 4px 두께의 실선 빨간색 테두리가 만들어졌다. 위의 표기법은 가장 간략하게 표현된 방식이며, 원하는 방향의 테두리만 줄 수도 있으며 테두리선의 두께, 모양도 변경할 수 있고, 원하는 색상을 설정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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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4. Border property 적용 화면]

Border-top 속성을 재설정한 예:

<style type="text/css"> div{padding:20px;border:4px solid red;border-top:10px dashed green;} </style>

div 엘리먼트에 background-color 속성을 적용하게 되면 그림15에서 테두리의 바깥 경계까지 배경색상이 적용되기 때문에 선의 끊어진 부분에 배경색상이 채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15. border-top 속성을 재설정한 화면]

3.Margin (마진) Border 둘레에 만들어지는 투명한 공간이다. 그림11과 같이 TM(margin-top), RM(margin-right), BM(margin-bottom), LM(margin-left)의 Property(속성)가 있다.

Margin 속성을 적용한 예:

<style type="text/css"> div{padding:20px; border:4px solid red; border-top:10px dashed green; margin:30px;} </style>

Border 둘레의 top, right, bottom, left 방향에 투명한 공간이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DIV 엘리먼트의 width 값을 지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width 기본값인 브라우저의 100%에서 30px씩 네 방향으로 margin 값이 적용되어, 결과적으로는 width 값이 줄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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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6. border-top 속성을 재설정한 화면]

Div 엘리먼트에 width값을 적용한 경우 마진이 적용되는 예:

<style type="text/css"> div{padding:20px; border:4px solid red; border-top:10px dashed green; margin:30px; width:150px;}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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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7. div엘리먼트에 width:150px을 적용한 화면]

06. 마치며

드림위버 CS3에서 웹표준 문서를 제작하기위해서의 네 번째인 이번 호에서는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를 살펴보았다. HTML 엘리먼트는 각각의 기능을 가지면서도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의 특징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을 CSS를 통해서 제어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물론 더 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기본적인 특징들을 잘 관찰하고 이해한 뒤 다른 특징들을 살펴보는 것이 올바른 웹표준 문서를 구현하기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다.

2008/12/29 15:17 2008/12/29 15:17